‘생활임금’ 선진국서 실험··· 시간당 1만2천원, 영국서 시작
주영재 기자 jyj@kyunghyang.com
입력 : 2016-04-01 16:22:19ㅣ수정 : 2016-04-01 18:38:12
미국 뉴욕 시에서 지난해 11월 10일 노동자들이 시간당 최저임금 15달러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. Photo by Spencer Platt/Getty Images
4월1일부로 시행되는 영국의 최저임금 제도. 연령별로 최저임금이 다르게 설정되어 있다. 25세 이상 노동인구는 이전 최저임금보다 50센트 오른 신설된 생활임금의 적용을 받는다. 출처:영국 최저임금위원회
경제협력개발기구(OECD)에 속한 국가들의 최저임금이 중위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. 한국은 40%대 중반을 약간 넘는 것으로 보인다. 그래픽 출처:영국 최저임금위원회 보고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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